돌봄공백 지원과 지역 통합돌봄, 어떤 창구로 이어지나요?
퇴원 뒤의 식사와 집안일, 병원 방문을 도와줄 사람이 필요할 때. 민관협력 사업과 거주지 통합돌봄의 상담 경로를 알아봅니다.

노인돌봄공백해소 프로젝트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수행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협력 사업입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지방자치단체가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는 공적 체계로, 거주지역과 생활의 어려움에 맞춰 상담을 시작합니다.
서비스가 있어도 도움이 비는 순간은 생길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 인정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식사를 준비하기 어렵거나, 현재 받는 서비스가 끝난 뒤 병원에 갈 사람이 없을 수 있습니다. 집안일과 이동, 정기적인 안부 확인처럼 지금 어려운 일을 먼저 살펴보세요.
노인돌봄공백해소 프로젝트는 이런 생활의 공백을 돕는 민관협력 사업입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2024년부터 사업을 진행했고, 2026년에는 3차년도 수행기관 공모를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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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적 연계 체계
- 지역사회 통합돌봄
- 통합돌봄 법 시행
- 2026.03.27
거주지 통합돌봄에서는 생활 전체의 지원을 상담합니다
2026년 3월 27일 시행된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살던 곳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의료·요양·돌봄 등을 지방자치단체가 연결하는 체계입니다. 상담과 신청, 생활·건강 상태 확인, 개인별 계획과 서비스 연계, 이후 점검이 이어집니다.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더라도 추가로 필요한 도움이 있다면 그 상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지원 여부와 제공 범위는 개인별 조사와 지역 안내에 따라 정해집니다.
현재 받는 도움과 새로 필요한 도움을 이야기합니다
혼자 식사하기 어려운 시간, 병원에서 이동과 절차를 도와줄 사람이 필요한 날, 가족이 돌볼 수 있는 시간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당사자가 계속 스스로 하고 싶은 일도 함께 전하면 좋습니다.
통합돌봄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의 안내 창구에서, 돌봄공백해소 프로젝트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해당 지역 수행기관에서 문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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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역, 현재 이용 중인 서비스, 새로 필요한 도움을 함께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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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돌봄의 빈틈을 메우다(시리즈 2부)2026-07-22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2026년 노인돌봄공백해소 프로젝트 3차년도 공모2026-02-10
-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내
홈페이지 게시 2026.09.10 · 최종 수정 2026.09.10


